정보 데스크찾고 읽고 묻는 면
뉴스 주소모아, 공식 주소 26곳
확인 기준일 2026-10-26 · 정상 열림 21 · 응답·접속 제한 4 · 국내망 재확인 1
뉴스는 같은 사건을 매체마다 다른 각도로 다루기 때문에, 포털 한 곳만 보면 시야가 좁아지기 쉽습니다. 이 면은 포털 뉴스 섹션, 통신사, 방송사 보도국, 종합 일간지와 경제지, 해외 통신사와 국제 매체를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지역 언론은 따로 묶은 지역 뉴스 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슷한 목적이라면 지역 뉴스 면도 함께 살펴보세요.
뉴스 주소모아 대표 네 곳 짧게 보기
목록 맨 위 네 곳은 이 분야에서 가장 많이 찾는 주소입니다. 처음이라면 이 네 곳부터 열어 보고 필요한 기능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 네이버 뉴스 · news.naver.com: 언론사 기사를 분야별로 묶은 포털 뉴스입니다. 이번 확인 결과는 정상 열림입니다.
- 다음 뉴스: 카카오 포털의 뉴스 섹션입니다. 공식 도메인은 news.daum.net이며 확인일 기준 표시는 정상 열림입니다.
- 구글 뉴스 - 같은 사건 기사를 매체별로 묶어 보여 주는 뉴스 모음입니다. 주소는 news.google.com, 확인일 결과는 정상 열림입니다.
- 연합뉴스 · yna.co.kr: 국가 기간 뉴스통신사입니다. 이번 확인 결과는 정상 열림입니다.
정보 면은 한 곳만 보지 말고 성격이 다른 두세 곳을 함께 여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검색 결과나 답변, 기사 내용을 한 곳에서 보고 다른 곳에서 확인하면 틀린 정보를 걸러 내기 쉽습니다. 자주 쓰는 곳은 이 주소모아 면에서 연 뒤 바로 즐겨찾기하세요.
뉴스 공식 주소 목록
번호는 이용자가 자주 찾는 순서와 성격 묶음을 기준으로 붙였습니다. 이름을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창으로 열리고, 오른쪽에는 실제 도메인을 적어 두었습니다.
- 01news.naver.com
네이버 뉴스 정상 열림
언론사 기사를 분야별로 묶은 포털 뉴스
- 02news.daum.net
다음 뉴스 정상 열림
카카오 포털의 뉴스 섹션
- 03news.google.com
구글 뉴스 정상 열림
같은 사건 기사를 매체별로 묶어 보여 주는 뉴스 모음
- 04yna.co.kr
연합뉴스 정상 열림
국가 기간 뉴스통신사
- 05newsis.com
뉴시스 정상 열림
속보 비중이 큰 민영 통신사
- 06news1.kr
뉴스1 응답·접속 제한
정치·사회 속보 중심 통신사
- 07news.kbs.co.kr
KBS 뉴스 정상 열림
공영방송 뉴스와 재난 방송
- 08imnews.imbc.com
MBC 뉴스 정상 열림
MBC 뉴스데스크 기사와 영상
- 09news.sbs.co.kr
SBS 뉴스 정상 열림
SBS 8뉴스 기사와 영상
- 10news.jtbc.co.kr
JTBC 뉴스 정상 열림
JTBC 뉴스룸 보도
- 11ytn.co.kr
YTN 정상 열림
24시간 보도 전문 채널
- 12chosun.com
조선일보 정상 열림
전국 종합 일간지
- 13joongang.co.kr
중앙일보 정상 열림
전국 종합 일간지
- 14donga.com
동아일보 국내망 재확인
전국 종합 일간지
- 15hani.co.kr
한겨레 정상 열림
전국 종합 일간지
- 16khan.co.kr
경향신문 정상 열림
전국 종합 일간지
- 17hankookilbo.com
한국일보 정상 열림
현장 기획 기사가 많은 일간지
- 18hankyung.com
한국경제 응답·접속 제한
경제·증권 전문 일간지
- 19mk.co.kr
매일경제 정상 열림
경제 전문 일간지
- 20etnews.com
전자신문 정상 열림
IT·전자 산업 전문지
- 21ohmynews.com
오마이뉴스 정상 열림
시민기자 참여형 인터넷 매체
- 22bbc.com
BBC 코리아 정상 열림
BBC 국제 뉴스 한국어판
- 23reuters.com
Reuters 응답·접속 제한
국제 통신사 로이터
- 24apnews.com
AP News 응답·접속 제한
미국 AP 통신
- 25theguardian.com
The Guardian 정상 열림
영국 일간지 가디언
- 26aljazeera.com
Al Jazeera 정상 열림
중동 기반 국제 보도 채널
뉴스 면을 쓰기 전에 알아 둘 점
같은 사건은 두 매체 이상
논쟁이 있는 사건일수록 성향이 다른 매체 두 곳 이상의 기사를 나란히 읽어 보세요. 사실과 해석을 구분하기 쉬워집니다.
속보는 통신사 원문부터
급한 소식은 통신사가 먼저 쓰고 다른 매체가 받아씁니다. 숫자나 발언이 헷갈리면 통신사 원문 기사를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정보 데스크의 면들은 이름이 비슷한 복제 사이트와 광고성 중개 페이지가 가장 많이 생기는 분야입니다. 검색 결과 맨 위에 뜬 주소를 그대로 누르기보다 이 면에 적힌 도메인과 주소창의 도메인이 같은지 대조하는 습관을 들이면, 개인 정보를 엉뚱한 곳에 넣을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목적에 따라서는 커뮤니티 면이 더 맞을 때도 있습니다.
뉴스 용어 풀이
통신사
자체 취재 기사를 신문사와 방송사에 넘겨 주는 뉴스 도매상 같은 언론사입니다. 속보가 가장 먼저 나오는 곳입니다.
단독
한 매체만 먼저 확인해 보도한 기사라는 표시입니다.
정정 보도
이미 나간 기사의 잘못을 바로잡아 다시 싣는 보도입니다.
페이월
일정 수 이상 기사를 읽으려면 구독료를 내야 하는 장치입니다. 해외 일간지에 많습니다.
뉴스 접속 확인 요약
2026-10-26에 이 면의 주소 26곳에 직접 접속해 보았고, 21곳이 정상으로 열렸습니다. HTTPS 주소는 26곳입니다. 자동 확인에서 바로 열리지 않은 곳은 뉴스1, 동아일보, 한국경제, Reuters, AP News입니다. 이 가운데 응답·접속 제한 표시는 서버가 자동 접속만 막아 둔 경우이고, 국내망 재확인 표시는 해외 회선에서 응답이 없어 국내 인터넷으로 다시 볼 곳입니다.
확인은 사람이 쓰는 브라우저와 같은 방식으로 각 주소를 열어 응답 코드와 최종 도착 주소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다른 도메인으로 넘어간 경우에는 넘어간 곳도 같은 운영사의 주소인지 따로 대조했고, 응답이 아예 없거나 도메인 조회가 되지 않은 서비스는 이 면에 싣지 않았습니다.
주소가 바뀌었거나 서비스가 끝난 곳을 발견하셨다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다시 접속해 확인한 뒤 고칩니다.
같은 데스크의 다른 면
정보 데스크에는 이 면 말고도 지역 뉴스, 검색·쇼핑, 커뮤니티, AI 도구, 번역·사전 면이 있습니다. 다른 성격의 주소가 필요하다면 금융 면으로 넘어가거나 주소모아 전체 분야에서 다시 고르세요.